| 제목 | 비만을 피하는 생활습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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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지역보건과 | 등록일 | 2009.03.06 |
| 조회수 | 5687 | ||
1. ‘채소는 무조건 많이 먹어도 좋다’는 생각은 버리자.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음식은 없다. 비만을 예방하려면, 적당한 채소 섭취와 함께 다른 식품의 양을 적절히 줄여야 한다.
2. 아침 운동보다 저녁 운동이 좋다.
저녁 7시 이후에 하는 야간 운동이 낮 운동보다 효과가 훨씬 높다. 단 강도 높은 운동은 불면증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운동 후에는 약간 차가운 물로 체열을 식혀줘야 숙면에 도움이 된다.
3. 위에 좋은 음식이 살도 안찐다.
위에 자극이 되는 화학조미료나 설탕, 소금 등의 양념은 건강에도 좋지 않고, 칼로리도 많이 쌓인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품 자체의 순수한 맛을 즐기는 것이 좋다.
4. 점심은 고단백, 저녁은 저인슐린
점심은 닭가슴살, 육류, 달걀, 두부, 콩류, 유제품 등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고, 저녁은 당 지수가 낮은 해조류나 채소류 등 저인슐린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저인슐린 식품은 같은 양을 먹어도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살이 덜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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