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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정부중앙병원의 몰래매각 및 무책임한 폐업사례"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휴대폰
작성자 김○○ 등록일 2015.12.03
조회수 642
이런의사도.  있습니다
KBS 9시뉴스에 헤드라인으로 나왔습니다
직원들 몰래 병원을 매각하고 경리과장겸직을 하면서 급여 및 퇴직금 4억8천만원을 체납하고 직원들의 급여에서 공제한 4대보험 및 국세(갑근세, 주민세)를 1억 4천만원 체납하였습니다.
직원들은 급여를 받지못하여 대출을 받아 생활비로 충당을 하였고 대출금의 이자를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의사로서 최우선이 환자인데 출근도 10시넘어서 하고 환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기위해 병실 Rounding도 해야하지만 자신의 직무를 망각한 채로 어떻게하면 병원의 돈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빼돌릴까만 생각하는 사랍이였으며 환자가 있는 상태에서도 병원폐업을 진행하고 환자들에게는 아무 걱정말라는 말만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결국 자신의 뜻대로 병원은 페업이 되었고 환자들은 어렵사리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부랴부랴 옮기게 되었고 직원들도 갑자기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이런 의사가 있을까요?
환자와 직원을 팽개치는 의사 말입니다
이런의사는 의료업계에서 격리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주소는 지난 11월 18일 kbs 9시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3184347

민원 답변 내용

민원 답변 내용 상세보기로 답변부서,전화번호,담당자,등록일,답변내용을 보여줍니다.
답변부서 의약과 전화번호 02-2091-4503
담당자 강미숙 등록일 2015-12-04 오후 5:26:36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귀하가 제기하신 민원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원 제기 대상 의료기관이 도봉구가 아닌 의정부 소재이지만 차후 우리구에서도 동일 사례 발생시
- 입원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의료기관 측에 환자의 퇴원 대책을 요구할 요청이며

- 직원 급여 및 퇴직금 등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는 적절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노동부를 통해
  해결하도록 안내하고자 합니다.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자료담당부서

  • 자료담당부서

    보건정책과 노수연

  • TEL

    02-2091-4404

  • 최종수정일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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