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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넘실망스러운65세이상어르신독감무료접종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휴대폰
작성자 박○○ 등록일 2009.10.07
조회수 1637

도봉구에서는 일반병원에서 65세이상어르신을 독감예방접종해준다는 이야기에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약이 있다는 확인까지 받고 갔으나....



막상 접종때에는 나라에서 배포한 양이없으니 3만원을 주고 독감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에 보건소 (2289-8441)를 1시간30분동안이나 전화를 걸어도 계속통화중으로 나올뿐이고..



결국 어머니를 그냥 집으로 모셔오고 말았습니다.



병원에서는 나라에서 나오는 약이 언제나올줄 몰라 예약도 안된다고 하며,,



보건소에서는 병원에서 맞으라니....



이어른신들은 그럼 빨리 맞기위해서 3만원을 주고 수입백신을 맞으란 이야기입니까?



병원은 무료 접종은 돈이안되는것 같으니 수입백신만 잔뜩 갖다놓고 돈이 않되고 업무상



복잡한 어르신 약은 아예 신경도 안쓰고 구비해 놓지도 않은채로  온김에 돈주고 맞으라합니다.



도봉구는 독감예방접종을 일반병원에서 맞아 어르신들이 더편하게 되었다는 생색만 내고 정작 약품이 잘공급되고   업무가 잘진행되는가에대해서는 확인이나합니까?



업무만 병원에 떠맏기고 나몰라라하는 식의 진행은 도봉구 노인만 죽이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약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가면 친절하게 맞을 수 있는지 대책을 내놓지 못하면



10월 30까지의 도봉구 어르신들은 대부분 그비싼 3만원을 주고 수입백신을 맞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조속한 시정과 답변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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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부서 전화번호 02-2289-8441
담당자 지역보건과 등록일 2009-10-09 오후 2:06:07
답변내용

죄송합니다.


10월9일 아침방송에서도 독감예방접종후 사망환자 발생에 대한 대책으로
병의원에서 분산하여 접종하는 방법을 대안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우리구 보건소에서도 장시간 기다리며 접종하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병의원에서 접종 받으시도록 한 일이
뜻밖의 전국적인 약품 대란으로 오히려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가능한 빨리 조치를 취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약품이 확보되는 대로 접종해 드리겠으며
10월 26일부터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오니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자료담당부서

  • 자료담당부서

    보건정책과 노수연

  • TEL

    02-2091-4404

  • 최종수정일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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