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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공의 적! 구취~
담당부서 지역보건과 등록일 2005.06.13 [수정일 : 2009.03.06]
조회수 4545
가그린과 기능 좋은 치약이 범람하는 현대인들에게도 씻어내기 힘든 악취 입냄새.
그 원인은 90% 이상이 구강내 원인이라고 한다.

▶ 입냄새를 스스로 체크하는 법

◇ 입 다물고 있다가 후 불기
3분 동안 입을 다물고 있는다. 그래야 입안의 휘발성 황화합물 등이 고이기 때문. 3분 뒤에 두 손으로 입을 감싸듯 가리고, 후 바람을 불어 코로 냄새를 맡는다.

◇ 손등에 침 바르기
가장 간편한 방법 중 하나. 손등에 침을 바르고 즉시 냄새를 맡는다. 입냄새가 심하면 침에서 냄새가 난다. 침이 마른 뒤에는 누구나 냄새가 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으므로, 침이 마르기 전에 바로 냄새를 맡아야 정확하다.

◇ 상대방에게 물어보기
부모, 형제 등 결례가 되지 않는 절친한 사람에게 냄새 측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입바람을 후 불어서 냄새가 나는지 물어본다.

▶ 그렇다면 입냄새의 원인은?

▷ 설태
혀 안쪽으로 이끼처럼 하얗게 낀 것. 혀 표면에 세균, 음식물 찌꺼기, 죽은 구강 상피세포 등이 복합적으로 쌓여 만들어진다. 이것을 그때그때 닦아내지 않으면 고약한 입냄새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성된 물질
음식물, 입안 출혈, 입안의 상피세포가 떨어진 것 등의 단백질 성분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세균으로 인해 휘발성 황화합물이 생성된다. 입안에서 생성된 이 물질이 말을 할 때나 숨을 쉴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입냄새로 전해진다.

▷ 각종 치과 질환
치아의 뿌리, 충치, 잇몸의 염증, 입안의 상처 등은 입냄새의 주요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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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부서

    보건위생과 주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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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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