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건소에 오지 말라는건가요? | ||
|---|---|---|---|
| 진행상태 | > > ![]() |
민원 수신 방법 | |
| 휴대폰 | |||
| 작성자 | 정○○ | 등록일 | 2026.05.08 |
| 조회수 | 7 | ||
이전 진료부터 기분이 많이 상했는데, 오늘은 기어이 선을 넘으신것 같아 문의 남겨드립니다.
본인은, 작년 고지혈증 최초진단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 2월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내과 진료항목 내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관리 및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등) 항목을 확인하여, 보건소로 문의 전화를 통해 별다른 조건이나 제약없이 혈액검사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근무한 2진료실(출력해준 종이에는 출력자 김*령으로 확인되네요)직원은 왜 보건소로 왔냐며, 진료봐주던 병원으로 가라고 면박을 줬고, 왜왔냐며 이런곳은 싸니깐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온다며 일반병원을 가라고 언급하며, 이왕 온거 선심쓰듯 해주겠다며, 수치스러운 마음으로 혈액검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혈액검사 결과는 1진료실을 통해 진행하게 되었고, 혈액검사 결과 간수치가 높게 나와, 기존에 복용하던 약으로는 처방불가하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유 받았습니다.
이후 고지혈증 약의 변경 및 간 수치와 관련된 약을 복용하였고, 추적검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오늘 재방문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기어이 선을 넘는 발언을 하셔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방문시, 고지혈증 진단 후 지난번 혈액검사를 진행했고 간수치가 높아 병원에서 약물변경을 하여 추적검사를 하러 왔다고 말하려 했으나, 간수치라는 단어만 듣고는 말을 자르고 간수치 높은데 병원가서 초음파 해봐라, 이런건 여기서 할 수 있는게 없다라며 듣지도 아니 대화할 의지도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여기는 당신 간수치결과 팔로업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은 아니다. 그런데 생색을 내시며 이번까지만 검사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다음부터는 병원가고, 다시는 오지말라며 강압적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말하려 하면 모든 말은 듣지도 않고 자르기를 수차례
그러다 간신히, 보건소 진료항목에 고지혈증이 있고, 고지혈증 약이 복용시 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는 뭘 해줄 수 있냐고 문의드렸더니
- `당신같은 사람`은 해당사항 없다
- 고지혈증의 혈액검사는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 1~2년에 한번씩이지, `당신같이` 2~3,4개월 단위로 해 줄 수 없다, 이건 공단에서 지침이다
과연 공단에서 위와 같은 지침을 내려준게 맞을까요?
그럼 환자입장에서는 진단받고 약 처방받아 먹으면서 1~2년동안은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받아드리고 살아야 할까요?
그리고는 다음에 말하라고 듣고 싶지 않다고 뒤에 환자 기다리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적어도 진료를 보러 온 환자에게 해당 직원분은 뭘 물어보셨죠?
이게 진료가 맞나요? 그럼 보건소는 어떤 사람들이 가야 하나요?
그 직원분은 환자에게 왜 불만이셨던걸까요?
보건소를 다니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인격모독적인 수치심을 계속 겪으면서도 다니셔야 할텐데,
보건소는 계속 그렇게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매크로식 답변으로
의료진의 태도로 인해 큰 불쾌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 재발방지 이런거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1. 보건소에서는 어떤 사람
2. 어떤 진료를 받을 수 있고,
3. 고지혈증 혈액 추적검사가 1~2년에 1번이라는 공단 지침이 어느 공단에서 어떻게 내려온 지침인지도 확인해주세요
본인은, 작년 고지혈증 최초진단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 2월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내과 진료항목 내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관리 및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등) 항목을 확인하여, 보건소로 문의 전화를 통해 별다른 조건이나 제약없이 혈액검사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근무한 2진료실(출력해준 종이에는 출력자 김*령으로 확인되네요)직원은 왜 보건소로 왔냐며, 진료봐주던 병원으로 가라고 면박을 줬고, 왜왔냐며 이런곳은 싸니깐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온다며 일반병원을 가라고 언급하며, 이왕 온거 선심쓰듯 해주겠다며, 수치스러운 마음으로 혈액검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혈액검사 결과는 1진료실을 통해 진행하게 되었고, 혈액검사 결과 간수치가 높게 나와, 기존에 복용하던 약으로는 처방불가하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유 받았습니다.
이후 고지혈증 약의 변경 및 간 수치와 관련된 약을 복용하였고, 추적검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오늘 재방문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기어이 선을 넘는 발언을 하셔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방문시, 고지혈증 진단 후 지난번 혈액검사를 진행했고 간수치가 높아 병원에서 약물변경을 하여 추적검사를 하러 왔다고 말하려 했으나, 간수치라는 단어만 듣고는 말을 자르고 간수치 높은데 병원가서 초음파 해봐라, 이런건 여기서 할 수 있는게 없다라며 듣지도 아니 대화할 의지도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여기는 당신 간수치결과 팔로업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은 아니다. 그런데 생색을 내시며 이번까지만 검사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다음부터는 병원가고, 다시는 오지말라며 강압적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말하려 하면 모든 말은 듣지도 않고 자르기를 수차례
그러다 간신히, 보건소 진료항목에 고지혈증이 있고, 고지혈증 약이 복용시 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는 뭘 해줄 수 있냐고 문의드렸더니
- `당신같은 사람`은 해당사항 없다
- 고지혈증의 혈액검사는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 1~2년에 한번씩이지, `당신같이` 2~3,4개월 단위로 해 줄 수 없다, 이건 공단에서 지침이다
과연 공단에서 위와 같은 지침을 내려준게 맞을까요?
그럼 환자입장에서는 진단받고 약 처방받아 먹으면서 1~2년동안은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받아드리고 살아야 할까요?
그리고는 다음에 말하라고 듣고 싶지 않다고 뒤에 환자 기다리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적어도 진료를 보러 온 환자에게 해당 직원분은 뭘 물어보셨죠?
이게 진료가 맞나요? 그럼 보건소는 어떤 사람들이 가야 하나요?
그 직원분은 환자에게 왜 불만이셨던걸까요?
보건소를 다니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인격모독적인 수치심을 계속 겪으면서도 다니셔야 할텐데,
보건소는 계속 그렇게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매크로식 답변으로
의료진의 태도로 인해 큰 불쾌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 재발방지 이런거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1. 보건소에서는 어떤 사람
2. 어떤 진료를 받을 수 있고,
3. 고지혈증 혈액 추적검사가 1~2년에 1번이라는 공단 지침이 어느 공단에서 어떻게 내려온 지침인지도 확인해주세요
| 이전글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금연구역 정비 요청드렸는데 |

>
> 
